요즘 누군가 내게 무슨 낙으로 사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난 버럭대며 화를 낼 것이다
그렇지만 고개를 갸웃대다가 무릎을 탁 치면서
"아~하나가 있어!!! 7월 21일 때문에 살아!!!"라고 대답할거다.
그렇다.
포터매니아의 심금을 울리는
해리포터 최종시리즈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좌측이 영국판, 우측이 미국판 표지.
요렇게 앞면만 보면 마치 무슨 테니스공 토스 하는 듯한 포즈지만...

이렇게 보면 해리와 볼드모트 둘 모두가
아씨오! 라도 외치는 듯한 모습인걸 알 수 있지.
아마도 마지막 호크룩스를 찾았다던지 그런거겠지만.
난 역시나 미국판 표지가 맘에 드는고나
해리가 너무 꽃미남으로 그려진 점을 제외하면;
암튼.
2001년 여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끝이 나는구나
마지막권을 기대하는 마음보단 섭섭한 마음이 앞선다
처음부터 너무 베스트셀러라 오히려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미친듯이 재밌어서;;
바아로 카드로 10만원을 긁어서 원서를 사다모으게 했던 책.
소햏은 집에 해리포터와 불의 잔 털모자도 있다오
오피셜 공식 비매품...껄껄!
(미친듯이 클릭질해서 이벤트로 받았삼)
그나저나 얼렁 예약해둬야겠삼
미친듯이 스포일러가 돌게 분명하기에
본인은 원서를 손에 쥐자마자 향후 일주일정도 티비도 신문도 보지 않으며
집에서 칩거(-_-)할 예정인데...;;
참.
그나저나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이 7월 12일 개봉이다. Wow!!!
난 연례 행사처럼 용산 CGV imax관에서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선 +_+ 열심히 봐야지!!!
심지어 이번엔 마지막 20분이 진짜로 3D라고 하니 완전 기대만점!
그나저나 해리...

바짝 군기든듯한 이 짧은 머리는 뭔가!!!
왠지 "뉍. 이등병 해리퐈퉈 입니돳!" 이라고 대답할듯한;;
암튼 예고편을 보고있자니 프레조가 학교를 도망치는 씬이 역시 최고다 싶다
사실 난 불사조 기사단은 그닥 재밌게 읽은 편이 못되는데
영화를 보니까 소설 이상의 효과를 보여 주는 듯.
다시 마지막 권 이야기로 돌아와서...
오랜만에 머글넷 (http://www.mugglenet.com) 에 들어가서 글들을 뒤적뒤적.
온갖 루머들과 정보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다만 영어를 참고 읽어야 해 흑흑
롤링이 두명은 죽는다고 했는데
하긴 뭐 이미 덤블도어 죽을때 충격이란 충격은 다 받은 나 (울며 읽었다나 ㅠㅠ)
시리즈의 완결을 위해서라면 해리는 죽어야 하겠지만
(아니면 전세계의 팬들이 다음 권을 쓰라고 가만 안둘걸.
뭐 셜록홈즈처럼 죽이고서도 도로 살릴 수도 있지만 말이다 =_=)
죽지 않았음 좋겠다.
결말이 뻔하단 소리를 듣건 어쩌건 해리는 살았으면 좋겠어
해리가 마지막 호크룩스일거란 추리가 너무 근거가 확실해서 가능성은 희박하지만서도.
삼총사 중 하나는 죽으려나
아아아 모르겠삼삼삼
스네이프가 정말로 나쁜 넘인가 아닌가도 궁금하다
사실 혼혈왕자 읽다가 충격이 몹시 컸는데
(끝끝내 스네이프를 믿고 있었다)
http://www.beyondhogwarts.com/harry-potter/topics/dumbledore.html
이 사이트의 글 읽다가
그래...스네이프는 덤블도어의 작전에 입각해서 그랬던 것 뿐이야! 라고 맘을 굳혔는데
정작 롤링은 덤블도어가 진짜로 죽은 거라고 말하는 것 보면
("덤블도어는 간달프가 아니에요!" 라고 했삼) 또 머리가 혼란스러움 ㅠㅠ
아마도 난 버럭대며 화를 낼 것이다
그렇지만 고개를 갸웃대다가 무릎을 탁 치면서
"아~하나가 있어!!! 7월 21일 때문에 살아!!!"라고 대답할거다.
그렇다.
포터매니아의 심금을 울리는
해리포터 최종시리즈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좌측이 영국판, 우측이 미국판 표지.
요렇게 앞면만 보면 마치 무슨 테니스공 토스 하는 듯한 포즈지만...

이렇게 보면 해리와 볼드모트 둘 모두가
아씨오! 라도 외치는 듯한 모습인걸 알 수 있지.
아마도 마지막 호크룩스를 찾았다던지 그런거겠지만.
난 역시나 미국판 표지가 맘에 드는고나
해리가 너무 꽃미남으로 그려진 점을 제외하면;
암튼.
2001년 여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끝이 나는구나
마지막권을 기대하는 마음보단 섭섭한 마음이 앞선다
처음부터 너무 베스트셀러라 오히려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미친듯이 재밌어서;;
바아로 카드로 10만원을 긁어서 원서를 사다모으게 했던 책.
소햏은 집에 해리포터와 불의 잔 털모자도 있다오
오피셜 공식 비매품...껄껄!
(미친듯이 클릭질해서 이벤트로 받았삼)
그나저나 얼렁 예약해둬야겠삼
미친듯이 스포일러가 돌게 분명하기에
본인은 원서를 손에 쥐자마자 향후 일주일정도 티비도 신문도 보지 않으며
집에서 칩거(-_-)할 예정인데...;;
참.
그나저나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이 7월 12일 개봉이다. Wow!!!
난 연례 행사처럼 용산 CGV imax관에서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선 +_+ 열심히 봐야지!!!
심지어 이번엔 마지막 20분이 진짜로 3D라고 하니 완전 기대만점!
그나저나 해리...

바짝 군기든듯한 이 짧은 머리는 뭔가!!!
왠지 "뉍. 이등병 해리퐈퉈 입니돳!" 이라고 대답할듯한;;
암튼 예고편을 보고있자니 프레조가 학교를 도망치는 씬이 역시 최고다 싶다
사실 난 불사조 기사단은 그닥 재밌게 읽은 편이 못되는데
영화를 보니까 소설 이상의 효과를 보여 주는 듯.
다시 마지막 권 이야기로 돌아와서...
오랜만에 머글넷 (http://www.mugglenet.com) 에 들어가서 글들을 뒤적뒤적.
온갖 루머들과 정보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다만 영어를 참고 읽어야 해 흑흑
롤링이 두명은 죽는다고 했는데
하긴 뭐 이미 덤블도어 죽을때 충격이란 충격은 다 받은 나 (울며 읽었다나 ㅠㅠ)
시리즈의 완결을 위해서라면 해리는 죽어야 하겠지만
(아니면 전세계의 팬들이 다음 권을 쓰라고 가만 안둘걸.
뭐 셜록홈즈처럼 죽이고서도 도로 살릴 수도 있지만 말이다 =_=)
죽지 않았음 좋겠다.
결말이 뻔하단 소리를 듣건 어쩌건 해리는 살았으면 좋겠어
해리가 마지막 호크룩스일거란 추리가 너무 근거가 확실해서 가능성은 희박하지만서도.
삼총사 중 하나는 죽으려나
아아아 모르겠삼삼삼
스네이프가 정말로 나쁜 넘인가 아닌가도 궁금하다
사실 혼혈왕자 읽다가 충격이 몹시 컸는데
(끝끝내 스네이프를 믿고 있었다)
http://www.beyondhogwarts.com/harry-potter/topics/dumbledore.html
이 사이트의 글 읽다가
그래...스네이프는 덤블도어의 작전에 입각해서 그랬던 것 뿐이야! 라고 맘을 굳혔는데
정작 롤링은 덤블도어가 진짜로 죽은 거라고 말하는 것 보면
("덤블도어는 간달프가 아니에요!" 라고 했삼) 또 머리가 혼란스러움 ㅠㅠ
훗훗 좋아
또 여름까지 해리포터에 함 미쳐볼까!!!
워낙 복선이 넘치는 작품이라 추리하는 글을 하루에 하나씩 읽다보면
어느덧 7월이 될듯...껄껄
p.s 조앤이 후일담 형식으로 8권도 내려나본데...
7권이 끝이 아니란 사실이 조금 기쁘면서도 약간 허무한건 왜일까?
암튼 so thanks J.K Rolling♡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해리 포터 by 심연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by 푸롱
- <책>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by purpledog
- 해리 포터는 1980년 7월 31일에 태어났습니다. by SilverRuin
-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2009, 미국). by 도리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수입] 모차르트 : 소나타 KV 284, 310 & 331, 457, 570 & 576 (2CD)](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894777152x_1.jpg)


